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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리단길 스탬프투어. 137맨션

해운대 해리단길 스탬프투어. 137맨션

해운대 해리단길은 지금 스탬프투어 중이에요. 스탬프투어 참여 중인 가게에서 5천원 이상 구매하시면 도장을 찍어드립니다. 총 3번의 도장을 찍으시면 투어완성:) 세번째 가게에서는 축하 선물을 드려요. c 137맨션에서는 구매하신 분들께 랜덤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쿠키, 휘낭시에 중 그 날 준비된 디저트에 따라 랜덤으로 드립니다c 골목골목 마다 특색있는 가게가 가득한 해리단길에 놀러오세요 137맨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길 11 13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37맨션#해운대맛집 #해운대#해리단길#해리단길맛집#스탬프투어#해리단길스탬프투어
업비트 투자 손익 보는 법. 올해 40%이상 누적수익

업비트 투자 손익 보는 법. 올해 40%이상 누적수익

업비트에 나의 투자손익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2021년도 부터 지금까지 손익을 1년 단위, 월 단위로 볼 수 있다. 업비트 투자손익 확인법은 아주 간단한데, 업비트 앱에 들어가서 더보기를 클릭한다.(아래 사진 빨간색 표시를 클릭) 더보기를 누르면 실험실이 나오고 여기서 투자손익보기를 활성화하면 끝! 나의 올해10월 누적 수익률은 26.68% 23년 1월부터 10월까지 수익률은 40.59% 그래프 추이를 보면 기복은 있지만 우상향했다. 코인장이 좋기도 했고, 작년부터 주식 배워보려고 주식 오픈채팅방 기웃거리면서 잘하는 사람들 매수매도 타이밍 봐왔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잘해보자. 홧팅 #업비트#업비트하는법#코인#비트코인 #비트코인전망
신상 겨울코트 미우미우,막스마라, 프라다,팬디,자라 추천

신상 겨울코트 미우미우,막스마라, 프라다,팬디,자라 추천

다시 찾아온 가을을 맞이하며 신상 코트들을 한번 훑어봤다. <그레이 코트> 구찌 2023년 가을 겨울 런웨이에서 단연 돋보였던 코트 컬러는 바로 그레이!! 구찌, 프라다, 펜디의 23fw 컬렉션에 등장했던 그레이 코트 룩은 일상에서도 충분히 시도해볼만하다. 프라다 그레이 코트는 세련되면서도 지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는 듯 하다. 팬디 자라 코트 신상 중에서도 예뻐보이는 코트가 있었는데, 작년보다 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다. 자라 울 코트 가격이 거의 40만원에 육박하는 구나. 물가상승을 여기서도 느낀다. 토템의 클래식한 오버사이즈 코트는 유행없이 입기 좋아서 추천하고 싶다. 이런 스타일은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 <블랙 코트> 알베르타 페레티 블랙 컬러 코트는 겨울 필수템이다. 그래서 더더욱 기본 스타일이면서 소재가 좋은 것을 찾게 된다. 겨울 코트의 대표는 바로 막스마라. 매년 출시되는 마뉴엘라와 마담코트지만 지루하지않다. 나는 대학생때 엄마가 사줬던 막스마라 코트를 4
해리왕자 메건마클 근황. 성형루머, 에르메스, 셀린 착용

해리왕자 메건마클 근황. 성형루머, 에르메스, 셀린 착용

오랜만에 메건 마클과 해리왕자의 소식입니다. 한동안 미국에서의 마클은 패션 테러리스트, 다이어트 실패 등의 키워드로 가십에 오르곤 했었죠. 하지만 세상에!! 우리 메건 마클이 완전히 바꼈어요. 날씬한 근육질 몸매에 좀더 다듬어진 이목구비로 등장했습니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극세사 다리는 놀라울 정도네요. 올 초 그녀의 모습인데, 이때도 몸무게 감량 중이었지만 최근에 비하면 동글동글한 느낌입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는데, 3주라고 하던가. 그 뒤에 유튭에 등장한 메건마클은 사뭇 달라보입니다. 이때 영상엔 성형의혹에 관한 댓글이 달렸었는데 그럴만 하네요. 극심한 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시술을 받은 것인지 진위는 알 수없지만 전성기때 날씬함을 되찾은 것 같아보여요. 다이어트 성공 후에는 올 블랙 패션을 자주 입는데 덕분에 날씬함이 더욱 강조되어 보이네요. 마클이 자주 착용하는 블랙 상의는 제이크루의 캐시미어 스웨더라고 합니다. 셀린의 트리옴페 숄더백을 함께 코디하고, 슈즈는
내돈내산. 칼로볼 /저탄수 쌀밥 밥솥. 다이어터,당뇨인에게 좋을 듯.

내돈내산. 칼로볼 /저탄수 쌀밥 밥솥. 다이어터,당뇨인에게 좋을 듯.

며칠 전 사본 다이어트 밥솥 칼로볼을 기록해본다. 탄수화물, 칼로리 45%감소 된다는 밥솥인데, 후기가 괜찮아서 속는 셈치고 사봤는데 막상 밥을 지어보니 의외로 만족스럽다. 혈당이 덜 오르는 것은 사실 같다. 같이 사는 사람이 요즘 혈당관리 중이라 이 부분이 제일 중요했는데, 칼로볼로 지은 밥을 먹은 후 컨디션이 괜찮았다고 했다. 일단 네이버 쇼핑몰 후기를 보면 제품 색깔이 구리다, 가격이 비싸단 평이 많은데 확실히 그런 느낌이다. 개당 39800원인데 비싼 것 같다. 나는 2+1행사로 세개에 79600원에 샀다. 다시 홈피 들어가보니 이벤트는 끝난 상태로 39800원 짜리 두개를 사면 무료배송이 된다고 한다. 받아보면 크림 색이 별로긴 하다. 차라리 표기를 오트밀, 혹은 베이지 색이라고 했으면 나았을 텐데. 그린은 쏘쏘. 뚜껑 접히는 부분이 너무 약해보여서 금방 떨어질 것 같다는 후기를 봤는데 사실이다. 보다시피 구성은 심플하다. 내솥이 있는데 여기 부분이 채반형태라 전분물이 아래
곰팡이!! .오늘 산 삼립 순우유 연유 요팡.

곰팡이!! .오늘 산 삼립 순우유 연유 요팡.

요즘 입맛이 없어서 출근 전 식사 챙겨 먹는 걸 잊어먹는다. 좋은 현상인건가. 암튼 출근길에 뭔가 먹어야할 것 같아서 편의점서 사온 삼립 순우유 연유요팡. 편의점 빵 진짜 오랜만에 사본 것 같은데 이게 뭔일이야. 반 잘라서 먹으려고 했는데 빵 귀퉁이가 퉁 하고 떨어져서 봤더니 이거 곰팡이인건가.. 자른 단면은 깨끗한데 떨어진 쪽 크림에만 저렇게 점처럼 곰팡이가 피어있었다. 삼립소비자센터 전화해보니 주말이라 통화가 안되어서, 다른 분의 삼립빵 곰팡이 리뷰를 보니 샀던 편의점 방문 후 환불 받거나 같은 종류 빵을 받는다고 .. 그냥 귀찮지만 샀던 편의점에 다시 내방해서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어차피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빵이라 이럴 수 있다면서 삼립에 본인이 말씀하시겠다고. 유통기한이 오늘까지면 오늘은 제품상태가 유지되어야 정상아닌가. 딱히 편의점 사장님이랑 길게 말해도 의미 없는 것이라 같은 가격의 트윅스로 바꿔왔다. 원래 빵 좋아하지도 않지만 당분간 크림 들어간 빵은 생각하고 싶지않다
해운대 센텀, 마린시티 배달 맛집 추천. 코다리하우스. 자꾸 생각나는 맛!

해운대 센텀, 마린시티 배달 맛집 추천. 코다리하우스. 자꾸 생각나는 맛!

코다리찜이랑 멘타이깐풍 코다리 해운대 지인집에서 '코다리하우스'란 곳에서 코다리찜 배민 배달해서 먹었는데 넘넘 맛있었다. 부산와서 코다리 음식점 가봐도 그닥 맛있단 생각못해봤는데 조금 놀랐다.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이 입안에서 감돌아 자꾸 생각나는 맛!! 코다리 찜이랑 함께 나오는 꾸덕 말랑한 떡이랑 시원한 무조림도 조화롭다. 결국 며칠 뒤, 나도 배민에서 주문해서 먹었다. 친구랑 둘이서 먹을거라 모둠 미니를 주문했다. 코다리찜은 역시 다시 먹어도 맛있군. 그리고 멘타이 깐풍기 맛 코다리는 진짜 술 안주로 추천이다. 바삭한 튀김에 짭짤한 깐풍기 소스가 시원한 맥주랑 잘 어울릴 것 같다. 가게 오픈해야해서 낮술 못먹는게 아쉽구나. 요새 야채값 비싸다는데 해운대 코다리하우스는 야채 맛집이기도 하다. 새콤한 코울슬로랑 아삭한 콩나물무침, 샐러드가 신선해서 식감이 참 좋다. 샐러드 좋아하는 사람은 추가주문해도 후회없을 거다. 돌김 위에 코다리, 콩나물 같이 쌈싸먹으니 색다르다. 코다
2023년 fw 지방시 런웨이. 가을겨울 유행은?

2023년 fw 지방시 런웨이. 가을겨울 유행은?

2023년 지방시 런웨이 소식입니다. 런웨이 전반을 살펴보면 미니멀하고 박시핏의 유행이 계속될 전망이군요. 몇년전 커다란 자켓과 하의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아빠옷 빌려입은 것 아니냐는 핀잔도 많았지만, 이젠 대중속으로 이런 트렌드가 전이되면서 그런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지방시 런웨이를 휩쓴 대세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톤의 무게감있는 무채색입니다. 간간히 파스텔 톤의 상의, 강렬한 톤의 구두는 포인트가 되는 정도이고요. 자켓의 어깨선과 소매의 길이는 길어지고, 허리는 잘록하게 라인이 잡힙니다. 요즘 패션 트렌드는 모래시계 같은 코디를 하는 것이라는데 지방시 런웨이 역시 이 트렌드에 충실한 모습이네요. 무스탕 트렌드도 살펴보자면 재작년부터 계속된 긴 길이감에 롱자켓 혹은 코트 같은 정제된 라인이 대세군요. 작년과 비교하자면 어깨선은 더 크고, 넉넉한 핏이 눈에 띄고요. 브라운톤의 무스탕은 빈티지한 느낌이지만 올드하지않은 분위기가 인상적이네요. 이번 지방시 런웨이에서 한가지 눈에 띄는
케이트 미들턴의 라이프스토리. 사진으로 정리해보자.

케이트 미들턴의 라이프스토리. 사진으로 정리해보자.

찰스왕의 대관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관식은 케이트 미들턴 과 윌리엄의 인생에서도 한 획을 긋는 큰 사건이 되겠죠. 윌리엄 왕세손에서 왕자의 위치로 격상되며 아버지 찰스왕의 사후엔 윌리엄 왕이 될테니까요. 한 20년 정도 견디면 왕좌는 두 부부가 갖게 됩니다. 오늘은 미래의 왕비님 인생을 사진으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2018년부터 그 간 블로그에 기록해 온 케이트 미들턴의 생애를 총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겠네요. 1982년 미래의 왕비님이 태어납니다. 아시다시피 케이트 미들턴의 부모는 자녀 양육에 열성이었고, 일찍이 윌리엄 왕자의 배우자로 케이트 미들턴의 미래를 결정하고 그 길을 갑니다. 왕족이 되기 위한 교양과 사교관계 형성, 계획적인 대외활동,윌리엄과 접점을 만들기 위해 대학도 같은 곳에서 다니기. 그야말로 소설 속 이야기가 실제로 완성된 삶이죠. 6살 초등 입학때 사진이라고 해요. 8살 교회 단체 활동하러 코츠월드 가던 날의 모습인데, 전형적인 영국 소녀 느낌이네요. 케이트미들턴
해리왕자, 메건마클의 집 인테리어& 패션 브랜드

해리왕자, 메건마클의 집 인테리어& 패션 브랜드

메건마클& 해리왕자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위치한 저택입니다. 전 소유주는 러시아 부호였는데, 14.7 밀리언 달러에 2019년도에 구매했습니다. 메건 부부가 살기 전에는 시간당 700달러에 빌려주던 집이었다고 하네요. 빌려주던 당시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던 집의 모습입니다. 어린이 놀이터, 개인 시어터룸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메건 & 해리왕자는 이 집을 구매하면서 31억 정도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했어요. 집의 컨셉은 프랑스 컨트리풍 이라고 해요. 거실 방송촬영 컷인데, 여기서 에르메스 베이비 블랭킷이 등장해서 조금 핫했던 기억이나네요. 마클이 들고 있던 컵은 영국 버얼리 제품입니다. 착용 목걸이는 노드스트롬에서 현재 판매 중인데 저렴한 제품이에요. 착용한 옷은 캐시미어 소재의 탑과 숄 재킷으로 Co제품이에요. 검색해보니 현재는 솔드아웃이네요. 침실은 베이지 페인팅 벽, 하얀색 몰딩. 클래식한 미국 부잣집 인테리어네요. 이때 메건이 착용한 원피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 제품
2023.패션유행 트렌드 1편. 로우라이즈 배기진

2023.패션유행 트렌드 1편. 로우라이즈 배기진

2023년도 유행할 패션 트렌드 1편: 로우 라이즈 배기핏 진 요즘 스키니 진 입은 사람은 실종입니다. 모두 와이드 진을 입는 시대가 왔는데요, 올 2023년은 와이드 핏 바지에서 더 심화버전의 바지가 유행할 거라고 해요. 바로 배기핏의 로우 라이즈 진입니다. 스키니진이 한참 유행하던 시기에도 배기 바지는 트렌드 세터들이 입곤 했는데, 와이드진이 유행하는 이 시점에선 일반인들이 즐겨입는 아이템이 될 가능성이 높네요. 니콜 키드만도 이 트렌드를 몸소 보여줬습니다. 니콜 키드만이 착용한 모든 제품은 발렌시아가입니다. 현재도 공홈에서 판매 중인 제품이에요. 벨라 하디디도 발렌시아가 로우 라이즈 배기 팬츠를 입었습니다.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입고 싶으시면 이렇게 코디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링 귀걸이, 자켓, 슬림한 스웨터와 와이드팬츠 조합도 세련된 느낌이에요. 90년대 분위기 물씬 입니다. 트위드 자켓, 빅백, 팬츠 코디도 예쁘죠. 날씬한 분들은 이런 브라탑과 매치해도 좋을 것 같네요. 다음
클래식한 겨울코트 코디의 정석 안젤리나 졸리.

클래식한 겨울코트 코디의 정석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는 헐리웃에서도 손꼽히는 스타일 탑 배우다. 보통의 헐리웃 스타라면 스타일리스트가 조합한 유행 아이템으로 옷을 입기 마련인데,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 유행관계없이 본인이 스스로 만든 스타일 대로 옷 입는다. 특히나 뉴트럴 컬러의 고급진 코트룩은 클래식하고 여성스럽다. 겨울 코트를 부내나게 입고 싶은 사람이라면 안젤리나 졸리의 스타일을 따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보통 배우들 기사에는 옷 브랜드가 함께 설명되기 마련인데, 졸리의 경우 거의 그렇지 않다. 브랜드가 드러나지 않거나, 소장품인 경우가 많아서 인 것 같다. 흰색실크 원피스와 골드빛 구두, 블랙 롱코트의 조합이 무척 예쁘다. 이룩의 포인트는 그녀의 빨간 입술 아래 사진은 꽤나 많이 회자 되었었는데, 졸리가 들고 있는 올드 셀린백 때문이었다. 이 당시 로고백, 미니백이 한 창 유행이었고 빅백을 들면 좀 뒤쳐진 느낌? 이었는데, 졸리는 그 트렌드에 상관없이 빈티지 셀린 빅 백을 들고 나타난 것 이다. 날씨가 조금
2022 fw 가을 겨울 유행 2편. 옷, 핸드백등 명품 트렌드

2022 fw 가을 겨울 유행 2편. 옷, 핸드백등 명품 트렌드

지난번 1편에 이어 2편을 적어봅니다. 2022.가을 겨울 유행 패션 트렌드.1편. 요며칠 더위는 가고, 언제 오나 싶었던 가을이 성큼 느껴지네요. 현생이 바쁘지만 매 시즌 유행 트랜드는 ... m.blog.naver.com <빅 사이즈 비지니스 룩> 이번 시즌 구찌와 돌체앤 가바나 런웨이에서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비니지스 룩의 등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길게 이어졌던 재택 근무가 끝나가는 시점인데요, 출근해서도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사이즈는 크게, 하지만 품위는 잃지않기 위해 준비된 '비지니스 룩'입니다 남성정장 라인에서 고대로 옮겨온 분위기의 구찌 런웨이 모습이에요. 작년까지 크롭 자켓과 점퍼과 유행하면서 자켓이 짧아졌었는데, 올 가을 겨울엔 다시 롱 자켓 느낌으로 입으셔야 트랜드세터!ㅋ 런웨이보단 가볍지만 매니쉬한 정장 느낌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찾아봤어요. <롱롱 스커트> y2k와 90년대 스타일 유행으로 올 가을 겨울 스커트의 길이가 더더욱
경주 호텔 라한에서 하루 놀기2. 라한뷔페

경주 호텔 라한에서 하루 놀기2. 라한뷔페

비오는 저녁, 경주 라한 호텔 뷔페에서 식사했었던 기록. 저녁 오픈에 맞춰 바로 입장했던 터라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물론 식사 중에 만석이 되었지만. 음식 가짓수는 예전 현대호텔 뷔페때 보다 많이 늘어난 것 같다. 해산물 상태가 좋았고 싱싱한 느낌이었다. 맛도 괜찮았고 이 날은 밀치의 숙성도가 좋았다. 현대호텔 뷔페 가면 항상 한식 코너 자주 갔었는데, 여전히 만족도 높은 맛이다. 깔끔한 한식 반찬이 맛있다. 언제부턴가 뷔페 육회는 맛이 다 평준화된 것 같다. 그냥 얼린 고기맛.ㅋ 샐러드류의 종류가 다양한 것이 눈에 띄었는데, 하몽이랑 잠봉뵈르가 인기가 많았다. 나도 하몽 좋아해서 몇번 가져왔다.ㅋ 장어구이가 인기 많은 것 같았는데, 나는 그냥 그랬다. 일식 부들부들한 장어구이 아니고 딱딱한 한식 구이였음. 양고기 잡내없이 부드러운 편이었다. 스테이크는 미듐으로 구워져 있었고. 다들 고기를 집중적으로 드시는 듯?ㅋ 인기가 젤 많은 코너였음. 디저트 중 제과류는 참 별로였는데,
2022.가을 겨울 유행 패션 트렌드.1편.

2022.가을 겨울 유행 패션 트렌드.1편.

요며칠 더위는 가고, 언제 오나 싶었던 가을이 성큼 느껴지네요. 현생이 바쁘지만 매 시즌 유행 트랜드는 빼먹을 수 없어 준비했습니다:) 2022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 1편. 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크게 3가지로 나눠 볼 수 있겠어요. 노스텔지아, 활기, 90년대와 2000년대 초.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갈 순 없지만, 패션으로 나마 움츠렸던 일상을 떨쳐내고 활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열망!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이끌었던 활기찬 거리 느낌을 담아 런웨이가 채워졌네요:) (미니멀리즘) 2022 fw런웨이에서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무채색으로 채워진 옷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90년대 대세였던 아르마니 느낌이라고 할까요? 현실에서는 아래 처럼 코디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절제된 라인의 실크 스커트와 베이직한 니트. 예쁘네요. (레인보우 컬러) 화사한 컬러의 옷은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즐겁게 하죠. 보테가 베네타에서는 가죽자켓과 스커트에 컬러감을 입혔는데요, 현재 보테가 보네타에서 판매
덴마크 여왕. 마르그레테2세.

덴마크 여왕. 마르그레테2세.

엘리자베스 여왕 타계 후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여왕(82세)이 된 덴마크의 마르그레테2세입니다. 마르그레테2세는 덴마크 왕족의 지난 500년 역사 동안 유일한 여왕이라고 해요. 사진들을 찾아보면 장신의 은발, 갸름한 얼굴이 매력적인데요. 의복도 굉장히 화려하면서 기품이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트 미들턴이 앞으로 따라하면 좋을 스타일 표본으로 마르그레테2세를 추천하는 영국 기사가 있더라고요. 애연가로도 유명한데, 담배피는 여왕의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젊은 시절부터 담배 피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었네요.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 손자 손녀들과 산책을 즐길 때도 당당하게 담배피는 분.ㅋ 여왕이니까!ㅋ 아래 사진 보시면 여왕 오른 손가락 사이에 담배 보이시죠. 현재 82세인데도 금연없이 담배를 오랜 기간 피는 중인데 건강하시네요. 역시 건강은 타고 나는 것인가 봅니다. 어린시절 어머니 퀸 잉그리드와 함께 한 모습이에요. 18살의 공주 시절인데, 마치 미술관 액자 속 그림 같은 느낌.
밀락 더 마켓. 밥먹고 옴.버거스올마이티.

밀락 더 마켓. 밥먹고 옴.버거스올마이티.

어제 다녀 온 밀락더마켓. 요새 사람들 많이 가는 곳이래서 나도 다녀와 봄. 실제 가보니 인스타 사진보다 규모가 작고, 덜 힙한 곳이었다. 여기서 밀락더마켓 맛집이라는 곳 두 곳 중 한 곳에서 밥을 먹으려고 살펴봤다. 첫 장소는 코카모메 텐동. 난 여기서 먹고 싶었는데 일행이 싫다고 해서ㅋ 버거스올마이티 밀락더마켓점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수변로17번길 56 2층 D-3호 두번째 선택지였던 버거스올마이티로 고고. 1인 세트 가격이 15000원 선이었다. 아메리칸 더블 치즈버거에 칠리치즈 프라이로 주문했고, 그릴드 치킨 버거랑 케이준 프라이 추가 선택. 아래는 아메리칸 치즈버거다. 이것은 그릴드 치킨 버거. 버거들은 모두 미국맛 . 물론 현지보단 덜 짜고, 덜 느끼하지만 한국 버거에 비교하면 많이 짜고 느끼함도 많은 편이다. 그래서 음료없이 먹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고, 대신 탄산음료나 맥주와 궁합이 좋다. 음료 중 탄산 음료는 무한 리필이었는데 다행이었다. 한 잔으론 부족하더라는. 잘
케이트미들턴. 결혼 전 사진들.평민에서 왕족이 되기까지.

케이트미들턴. 결혼 전 사진들.평민에서 왕족이 되기까지.

오늘은 케이트 미들턴의 어린시절부터 결혼 전 사진까지 한번 훑어볼게요:) 1985년도 사진입니다. 3세때 모습이라고 하는데 귀엽죠.ㅋ 5살 때 사진보니 지금 모습이 보이네요. 웃는 눈, 입 모양이 변함없군요. 굴욕 사진으로 많이 언급되는 사진인데, 세인트 앤드류 재학시절 학교 패션쇼에 참가했던 모습입니다. 옷이 최근 유행하는 시스루 룩이네요!! 근데 표정이 넘 안 행복해보입니다. 옷 때문인가.. 2005년도 세인트 앤드류 졸업식 날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윌리엄 왕자랑 대학동기면서 CC였습니다. 케이트 미들턴이 이 곳에 입학한 이유는 윌리엄 왕자랑 결혼하기 위해서란 말도 있죠.ㅋ 17년 전 사진들인데 최근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스타일이 참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요즘도 신고있는 랄프로렌 부츠인데, 이 시절에도 애용했네요. 물건 아껴서 잘 쓰네요. 대단.ㅋ 아버지랑 함께 찍힌 사진입니다. 이 당시에 골반핏 진이 유행했었죠. 아마도 세븐진 입은 것 같아요. 추억의 세븐진.. 동생
메건마클 딸 릴리벳vs 케이트미들턴 아들 루이 왕자

메건마클 딸 릴리벳vs 케이트미들턴 아들 루이 왕자

메건 마클의 둘째 릴리벳 다이애나의 첫 생일 사진이 공개되었어요. 릴리벳이라는 이름은 현 엘리자베스 여왕의 닉네임에서, 다이애나는 해리왕자의 어머니 고 다이애나비에서 따 온 것이랍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밝혔지만 릴리벳이라는 이름을 쓰기 전에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허락을 구하지 않고 써서 논란이 있었죠. 공개된 릴리벳의 사진을 보면 해리왕자랑 메건 마클 모두를 닮은 것 같아요. 귀여워요:) 생일 파티는 소소하게 지인들과 집에서 했다고 합니다. 둘째 출산 이야기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요 포스팅을 클릭해보세욥:) 메건마클& 해리왕자 둘째 출산 소식. 이웃님들, 모찌마미입니다. 얼마 전 해리왕자와 메건 마클의 둘째 출산 소식이 들렸죠. 출산 한 곳은 산타 ... m.blog.naver.com 얼마 전 엘리자 베스 여왕의 재위 70주년 기념 밀레니엄 쥬빌레 사진이에요. 이 날 케이트 미들턴의 막내 아들 루이 왕자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이 화재였는데요, 루이 왕자의 꾸밈없고 아이다운 모습이 무척
시녀이야기(handmaids tale). 쿠플&넷플 미드 추천.

시녀이야기(handmaids tale). 쿠플&넷플 미드 추천.

요즘 즐겨보는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을 소개해봅니다. 원작은 마가렛 애트우드가 1985년도에 출간한 소설 the handmaid's tale인데요, 베스트셀러였고, 1990년에는 영화화되었습니다. 이미 이력만 봐도 스토리가 탄탄할 것 같은 느낌이죠.ㅋ 원작자는 캐나다 출신으로 2019년작 증언들, 2020년작 눈먼 살인자로 부커상을 연달아 수상했었네요. 한국에서도 마가렛 애트우드의 소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알라딘 www.aladin.co.kr 줄거리는 상당히 파격적인데요, 인류의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여성의 출산률이 급격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이런 세상을 정화하고 성경에 입각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움직임이 미국에서 생겨나는데요, 그 세력은 쿠데타를 일으켜서 기존의 미국 정부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나라를 만듭니다. 이 나라를 보면 마치 중세 시대 같기도 하고, 현실에서는 탈레반 치하의 세상을 떠오르게 합니다. 모든 사회 구성원은 계급에 따라 나뉘게 되고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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